작년 여름이었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정말 여러 제품을 찾아봤고, 그중 선택했던 제품이 바로 뮤르디 모로오렌지였습니다.
당시에는 2개월 정도 먹고 후기를 남겼는데, 어느덧 1년이 지났네요.
최근에도 1년 전에 작성한 후기를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계셔서, 이번에는 마지막 한 알까지 먹은 뒤의 솔직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꾸준히 먹을 수 있었던 이유
사실 제 입맛에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점심을 먹고 후식처럼 하나씩 먹곤 했고,
조금 더 신경 써서 관리하는 날에는 저녁에도 하나 챙겨 먹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물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사탕처럼 하나 꺼내 먹으면 끝이라 부담이 없었고,
가방에 넣어두고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먹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한 알만 남았더라고요.
생각보다 크기가 있는 편이지만 목넘김을 하는 제품이 아니라 사탕처럼 먹는 방식이라 저는 크게 부담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점들 덕분에 끝까지 꾸준히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느새 마지막 한 알만 남았네요.
"벌써 다 먹었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크기만 보면 조금 커 보일 수도 있지만, 목넘김을 하는 제품이 아니라 사탕처럼 먹는 방식이라 저는 먹기 편했습니다.
효과가 있었을까?
가장 많이 궁금해하실 부분일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 하나만으로 체중이 확 줄어든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대를 안고 구매해서 먹었던 제품이라, 이왕 돈주고 사는거 식단도 함께 조절했고, 평소보다 많이 걸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제품 덕분에 살이 빠졌다."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실제 섭취하고 다음날 일어났을 때 체중이 먹지 않았던 날과 차이가 있었어요
아 그래서 효과가 있구나 하고 꾸준히 먹었던 제품이에요
이렇듯 야식 절대 하지말고 적당한 식단과 함께 섭취했을 경우에 효과가 있었습니다
※ 개인적인 경험이며 사람마다 체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재구매를 고민했던 이유
한 통을 끝까지 먹고 나니 다시 구매할까도 고민했습니다.
먹기도 편했고, 제 입맛에도 잘 맞아서 계속 먹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원래 새로운 제품도 직접 먹어보고 비교하는 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레모젠텐이어로 바꿔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모로오렌지가 별로여서 바꾼 것이 아니라, 직접 비교해 보고 저에게 더 잘 맞는 제품을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레모젠텐이어도 충분히 먹어본 뒤에는 솔직한 비교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물 없이 간편하게 먹고 싶은 분
✔ 알약이 부담스러운 분
✔ 꾸준히 관리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분
✔ 실제 사용 후기가 궁금한 분
제가 구매했던 제품
저는 이 제품을 직접 구매해 마지막까지 먹었습니다. 현재는 레모젠텐이어를 먹고 있지만, 뮤르디를 끝까지 사용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후기인 만큼, 제품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참고용으로 구매 링크를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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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벌써 1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생각보다 맛있었다는 점입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는 억지로 먹는 경우도 많은데, 뮤르디 모로오렌지는 사탕처럼 먹을 수 있어서 끝까지 꾸준히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레모젠텐이어로 바꿔 먹고 있지만, 뮤르디 모로오렌지는 저에게 맛있고 부담 없이 먹었던 다이어트 보조제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이 글은 1년 전 직접 끝까지 먹은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혹시 구매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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